"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만큼"

前 '우주전복'의 멤버인 김언수와 이원정이 결성한 시나몬잼은 2022년 11월, 클럽헤비에서 열린 '전전쇼 2022'에 출연하며 데뷔하였습니다.


밴드의 이름은 'Sally Cinnamon으로 즉흥연주를 하던 중 결성한 밴드'라는 의미로, The Stone Roses의 Sally Cinnamon이라는 곡과 즉흥연주를 뜻하는 영단어 Jam에서 유래하였습니다.

김상민(베이스 기타), 이원정(기타), 김언수(기타)
김상민(베이스 기타), 이원정(기타), 김언수(기타)

기타리스트 2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나가던 중 2023년 2월, 베이스 기타리스트 김상민이 합류하였고 같은 해 11월에 '오래간만에'라는 싱글을 발매하였습니다.

김상민(베이스 기타), 김언수(기타), 이원정(기타), 김평곤(드럼)
김상민(베이스 기타), 김언수(기타), 이원정(기타), 김평곤(드럼)

이후 같은 달에 드러머 김평곤이 합류하였고, 12월에는 '인디053'과 '클럽 헤비', 그리고 지역 8팀의 인디 뮤지션이 함께한 컴필레이션 앨범 '대구인디음악연대기 2023 Light’s on''신림동의 잠 못 이루는 밤(Club HEAVY Edition)'을 수록하였습니다.

김상민(베이스 기타), 김평곤(드럼), 김언수(기타)
김상민(베이스 기타), 김평곤(드럼), 김언수(기타)

2024년 2월, 창립 멤버인 이원정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탈퇴하였고, 이후 3인조로 활동을 이어나가던 중 같은 해 5월, 기타리스트 아론 프렌치(Aaron French)가 합류하였습니다

김상민(베이스 기타), 김평곤(드럼), 아론 프렌치(기타), 김언수(기타)
김상민(베이스 기타), 김평곤(드럼), 아론 프렌치(기타), 김언수(기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늘 새롭고 재미있는 록 음악을 추구하는 시나몬잼은 하드 록, 펑크 록, 블루스 록, 브리티시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